(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출금융기관인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의 주식시장 상장을 매우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을 상장하는 방안을 매우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윌리엄 풀티 연방주택금융청장 등과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가까운 시일 내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은 매우 잘 하고 있고, 많은 현금을 쏟아내고 있으며,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계속 지켜봐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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